신동/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슈퍼주니어 신동이 15년 전 불거졌던 결혼, 이혼설에 대해 다시 한 번 해명했다.
10월 8일 웹 예능 '동동포차'에는 '솔로지옥4' 이시안이 출연해 신동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웹 예능 ‘동동포차’ 캡처이시안은 신동에 대해 "결혼하시지 않았냐"고 물었다. 신동은 "이혼했다. 이혼했고 양육권을 뺏겨서 제가 다달이 돈을 주고 있는 상태"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러나 이내 "농담이다"고 밝혔다.
웹 예능 ‘동동포차’ 캡처신동은 "그때 당시에 결혼하고 싶은 친구가 있어서 방송에서 얘기를 했는데 결과가 안 좋았다. 헤어진 기사까지 나갔는데 그쪽은 잘 안 보더라. 그때는 연예인이 혼전임신해서 결혼하는 경우가 많았다. 많은 분들이 그렇게 오해했던 거 같다. '신동이 속도위반을 했구나. 애도 있겠네'라는 생각했던 거 같다"고 해명했다.
이어 신동은 "처음에는 '결혼 안 했어요'라고 했는데 그러면 그걸 다 설명해야 한다. 문제가 됐던 게 다른 연애 기사가 또 난 거다. 그랬더니 '이혼했어? 결혼했는데 또 연애해?' 이렇게 일파만파 퍼지니까"라면서 "강아지 양육하고 있다. 현재 솔로"라고 강조했다.
신동은 15년 전 SBS 예능 프로그램 '강심장'에 출연, 당시 여자친구와 결혼을 선언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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