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내리게 되면 모래와 자갈이 강을 통해 바다로 유출되면서
해안선이 확장되고 바다의 수심이 얕아지고있어.
미래의 최대 간척지는 바로 황해인데,
영토를 확장하는 기술로 에어돔 형식의 에어 방조제를 만드는거야.
A와 B부분이 초대형 방조제를 설치하는데,
인공 섬 말뚝을 박아넣고 그 안에 공기를 넣는 방조제를 장착하고
썰물일때 물이 빠졌을떄, 방조제에 공기를 넣는거야.
그러면 물이 더이상 들어오지 못하게 막을수있는데,
그 다음 방조제 앞 부분에 말뚝을 박고 자갈과 콘크리트로 두껍게 하고,
그 앞을 모래로 덮고 콘크리트로 미장한 이후에 방파제를 설치하는거지.
초고압을 버틸수있는 TPU(열가소성 폴리우레탄)을 사용해서,
공기를 20bar~ 100bar 수준으로 체워넣어 수심 1000M에서도 거뜬한데,
황해는 평균 해발고도 -50M정도 밖에 안되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 모래와 자갈이 더 쌓이게 되고 수심이 더 낮아지지.
파란색 선은 임의선인데,
국제 기준이 되는 국제해양법재판소의 가이드 라인에 따라서
다시 결정되겠지, 저 국경선이 될곳에 인공 강 줄기를 만들고, 영토를 분리하는거지.
500M ~ 3KM 폭의 강 줄기를 만들고, 나머지 땅은 바닥을 파내서 100 M ~ 500M 높이의 탑으로 세워,
아치형 구조로 묶고 철근과 슈퍼 콘크리트로 지반을 분산 시키는 아치형 슬래브 구조로 슈퍼 콘크리트로 300M이상 두껍게 만드는거야.
물론 그 하중을 버틸수있게 기둥을 여러개 촘촘하게 설치해야 겠지.
그리고 - 100M ~ -200M 사이에 지하수를 체워넣는거야.
비가 내리면 정수해서 깨끗한 물로 이 주변의 지하수를 가득 체우고,
모래를 넣고 산소와 미생물을 투입해, 일정한 수질을 유지하도록 하는거지.
그러면 국경 분계선이 되는 폭 3KM에 배가 대운하를 타고 바다로 진출해야 하는데,
국경 인공 강의 폭을 넉넉하게 둬야 화물선이 잘 이동할수있겠지.
시간이 지날수록 황해의 수심은 얕아지고 있어.
황해는 미래의 간척 후보지가 될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