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평소에 질투도 많고 지인이나 연예인이나 남 잘되는거 별로 좋아하는편 아닌데 이상하게 리즈한테는 질투도 안나고 그냥 더 잘됐으면 좋겠다는 생각밖에 안듬
22~ 23년도에 스트레스로 살쪄서 악플세례 ㅈㄴ받아서 위축되고, 서운할만한 상황인데도 사람들은 모른척 인기멤버 편들고 커뮤에서 ㅈㅇㅇ이랑 비교하는 글로 개그치 까이고 이러던거 다 봐서인지
요즘 리즈갱신해서 날아다니는 것 보면 뭔가 뭉클함 이렇게 아름다울수 있는 사람이 지난날에 얼마나 답답하고 힘들었을지 오지랖 부리게되고 그러네
레이랑 리즈는 착함이 겉으로 티가 팍팍 나서 더 그런것 같기도 함 사람자체가 여리고 순진하고 착한것으니까 더 응원하게 됨..
앞으로는 힘든일 없이 좋은일만 있었으면 좋겠다
리즈 앞으로도 계속 리즈찍어보자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