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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웬디, 청순 미모에 성난 복근 “공복 러닝, 하루 2시간 필라테스”(컬투쇼)

쓰니 |2025.10.09 15:37
조회 66 |추천 0

 레드벨벳 웬디 /사진=웬디 소셜미디어, 뉴스엔DB



[뉴스엔 이하나 기자] 레드벨벳 웬디가 성난 근육으로 김태균을 놀라게 했다.

10월 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레드벨벳 웬디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레드벨벳 웬디와 관련된 키워드가 공개됐다. ‘성난 근육’ 키워드와 함께 웬디의 사진이 공개되자, DJ 김태균은 “이렇게 날씬한 몸에도 근육이. 11자 근육을 봐라”고 말했다.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웬디는 “단체 콘서트 때 몸을 많이 만들기 위해서 식단도 하고, 춤도 4~5시간 춤추고, 유산소도 하고 근력 운동도 2시간씩 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보통 공복 운동으로 러닝을 하려고 한다. 밖에서 안 하고 러닝 머신에서 하려고 한다. 하루에 2시간씩 필라테스를 하려고 하는데 요새 일정이 많아서 선생님과 시간이 안 맞는다. 오늘 끝나고 필라테스 2시간 하러 간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웬디는 “살기 위해서 운동 한다. 근력이 있어야 산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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