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 한 고깃집에서 중국인 손님들이 식사 도중 담배를 피웠다는 신고가 있었습니다. 식당 직원은 금연 안내를 했지만, 손님들은 듣지 않고 계속 흡연을 이어갔습니다. 번역기로 중국어로 안내해도 반응이 없었다고 전했습니다. https://www.hos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671
식당 측은 손님들이 떠난 뒤 화장실 변기가 깨져 있는 걸 발견해 당황했다고 밝혔습니다. 주인은 외국인 관광객이라 문제 삼기 어려웠다고 설명했습니다. 지역 자영업자들은 이런 일이 반복될 경우 자정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