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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 싱가포르서 110만원 랍스터→30만원어치 야시장 '황제 투어' [RE:뷰]

쓰니 |2025.10.09 19:50
조회 40 |추천 0

 이경규가 만족감을 드러냈다.


9일 유튜브 채널 '갓경규'에는 '하루에 3만보 걷고 결국 폭발해버린 이경규 싱가포르 관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싱가포르로 황제 투어를 떠난 이경규의 모습이 담겼다. 휴양지로 유명한 센토사섬에 도착한 이경규는 싱가포르 관광청이 추천한 바다 전망대를 찾았다.
33도를 웃도는 무더위를 뚫고 전망대를 방문한 이경규는 "내가 개인적으로 싱가포르에 왔다면 여긴 안 왔다"고 볼멘소리를 했다. 이어 "여러분, 여길 꼭 와야 되겠느냐"며 "오지 마시라. 솔직히 이게 뭐가 볼 게 있느냐"며 독설을 쏟아냈다.

실내 미니 스카이다이빙 체험, 도끼 던지기 등 준비한 일정을 모두 마친 이경규는 스태프들과 저녁 식사를 위해 야시장을 찾았다.
전날 110만원짜리 초호화 랍스터를 먹고 받은 충격이 가시지 않은 듯 "맛이 없으면 다신 안 올 것"이라고 엄포를 놓은 이경규는 커리, 크랩&랍스터, 볶음밥 등 총 30만원어치 음식을 결제하며 플렉스를 즐겼다.
랍스터를 한 입 먹은 이경규는 "맛있어"라며 진심의 미소를 지었다. 이어 "싱가포르에 오시면 (야시장에서) 랍스터는 꼭 먹어야 된다"며 "싱가포르가 나하고 맞는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유튜브 채널 '갓경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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