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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재벌가 인맥까지?"…노윤서, 신세계 손녀 애니와 명품 행사 포착

쓰니 |2025.10.09 21:58
조회 183 |추천 0
블랙 드레스로 고혹미 폭발…'동궁' 앞두고 글로벌 행보 본격화
신세계 손녀 애니와 투샷 공개…명품 브랜드 초청받은 '핫 셀럽' 입증

 노윤서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노윤서가 재벌가 인맥과의 특별한 친분을 자랑했다.

노윤서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두 장의 사진을 잇따라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노윤서는 한 해외 명품 브랜드 행사에 초청받아 해외 일정을 소화 중인 모습이다. 특히 그의 옆에는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All Day Project) 멤버 애니(Annie)가 함께해 시선을 끌었다.

애니는 신세계 이명희 회장의 손녀로, 데뷔 전부터 화제를 모았던 인물이다. 2002년생인 애니는 2000년생인 노윤서보다 두 살 어리다. 두 사람은 나이 차이가 크지 않아 또래 친구처럼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노윤서 인스타그램
앞서 5일 노윤서는 자신의 SNS에 블랙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몸에 밀착되는 상의와 벌룬 실루엣의 스커트가 돋보이는 독특한 블랙 드레스를 착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메이크업 역시 아이라인을 위로 올린 스타일로 고양이 같은 매력을 강조했다.노윤서 인스타그램
고혹적인 분위기와 개성 있는 패션으로 존재감을 과시한 노윤서는 해외 행사와 작품 활동을 오가며 글로벌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애니가 속한 혼성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는 지난 6월 더블 타이틀곡 '페이머스(Famous)'와 '위키드(Wicked)'로 정식 데뷔했다. 데뷔 직후 주요 음원 차트 1위를 기록하며 '괴물 신인'으로 주목받고 있다.

노윤서는 배우 남주혁, 조승우와 함께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동궁'에 출연한다. 작품은 귀의 세계를 넘나드는 능력을 지닌 구천(남주혁), 비밀을 품은 궁녀 생강(노윤서), 왕(조승우)이 동궁에 얽힌 저주를 파헤치는 미스터리 사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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