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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교회 다니는데 악플 쓰고 다니는 사람들

천주교의민단 |2025.10.10 00:48
조회 43 |추천 0
하나님께 직접 고해성사 하는 그런 식그게 되냐되고 있냐안되고 있죠?죄는 더 쌓여서나중에 또 신부님들 보고 바른 말씀하시면속 안에서 부글 부글 열등감 죄책감 와르르 나와서 난리가 나는 거지신자 생활은 사실 실천만 강조해서 사는 것은 아니죠성경의 말씀의 은총 성령님의 은총 이런 것을 누리고 사는 것인데실천이 중요해그건 성경 말씀도 성령 쇄신도 모르고 이런 것을 누리지 못하는 과도한 열등감이 원인인데그래 보이는데...천주교 정의구현 전국 사제단 신부님들께 막 뭐라는 것이사실은 다 열등감이지 죄책감에..뭐 정의를 말씀하시는데일반 사람들이 뭐 불의를 보고 화가 나야지 되는데그것을 지적하는 사람에게 화가 나느 사람들지옥 가는 거죠..대체 무슨 죄를 짓고 살아가는지는 모르겠으나고해성사를 보면 죄를 아무래도 덜 짓고 죄가 소죄로 많이 가는데막 큰 죄 짓고 난리가 났나 보다..그게 다 그 사람들 잘못이지누가 불의를 보고 기뻐하냐 이 말이야그렇죠>??

그렇게 평소에 악플 쓰고교회 가서 오르간 연주 앞에하나님의 자녀라고 앉아 있으면한 대 쥐어 박고 싶을 것 같다그런 말씀 많이 하시죠일반 국민들께서그러니까 성당도 안 다니시고하느님을 믿지 않으시는데에도 그렇게 말씀하시는데그럴 때 마다 개신교 분들은하나님의 의를 얻었다면서기독교인이 그런 말로 남을 정죄하면 안된다고해성사 안 봐서 죄책감이 커 보인다그 말입니다.그러니 남을 정죄하지 마랄에 비중이 와장창 몰리는 거지그러면 뭐가 됩니까소통은


끝난 것이죠인간 말종으로 밖에서는 보인다거의 반사회 성격 장애 수준급으로 가는 거죠그 상황에 자기가 잘못했으면 사과라도 좀 하면 되는데사과도 안한다 보면
거기에 리박스쿨 같은데 다니거나 강사라면뭐라고 그러겠습니까?하나님 뜻을 성경대로 실천하고 간 거지악플 달고 간 것이..그게 그 집단에서는 옳다그렇게 그런게 세뇌 작업 가스라이팅이죠..완전히 망한다제가 보기에는 그 사람들은 결혼 생활도 오래 못 간다..결혼 생활가정?한 방에 












훅가요성당을 다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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