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계정을 중단시켰나이해할 수 없는 것은신부님들은 이런 일을 안하실 것이기 때문에가톨릭 굿뉴스는운영이 비정상적인데왜 수사를 안하시느냐는 것입니다.그런 상황에서 검찰청 해체는 교회사 관점에서성과가 큰 것이기도 한 평가를 내려야 하고조지호 경찰청장, 김봉식 서울지방경찰청장두 전직 공무원에 대한 처벌이 이루어지는 것도교회사적인 의미가 있습니다.그런 와중에 조희대 대법원장이 물러나는 것 역시교회사에서 하느님께서 하시는 일이라고 밖에는볼 수가 없다고 보아야 합니다.
우리들의 지도신부님들께서는 늘 하신 그 말씀이성경은 우리들에게도 있게 된다우리 개인이 하느님과 만나서 살아가는데 동안에이스라엘 백성이 걸어가는 그 역사처럼우리도 하느님과 함께 걸어가고 있고하느님께 기도하고하느님께 그 기도의 응답도 받고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행복하게 살아가고또는 우리 역사에서라면 독립 운동을 하느라그 시련을 다 겪으신 분들께도 하느님께서는 함께 하셨다라고 고백하는 것이의로운 삶을 살아가신 모든 이들이 바로 하느님의 백성임을 인지하고 선포하는제2차 바티칸 공의회와 착한 사마리아인의 비유로 이를 확인하시는하느님의 가르침은 왜곡되어서는 안되는 것임을늘 믿고 따르지 않으면 구원받을 수 없다는 것을잊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그런 것처럼 조지호 전 경찰청장김봉식 전 서울지방 경찰청장이 처벌을 받게 되는 것이라든지심우정 검찰총장이나 여기에 더해 조희대 대법원장이 물러나게 하시는 분은에집트 노예 생활에서 벗어나도록 인간을 해방하시는 출애급의 영성을 기르시는우리의 하느님 아버지이시고그 분은 위대하고 강하신 분이집트 군사 강한 압제자 파라로의 군사와 기병을바닷 물에 쳐 넣으신 분위대하고 강하신 주님우리 주님 하느님이시다라고높이 높이 찬미하고 찬양하게 됩니다.국어 시간을 돌아보면교회를 다니시던 중에는예찬이라든지찬양이라든지그런 말씀을 많이 쓰셨는데찬미라는 말씀으로 국어 시간에 천주교에서 쓰는 말이 나오는그런 기억을 지금도 하고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