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퉁퉁 부은 얼굴→성형 부작용?…'우주소녀 출신' 성소, 깜짝 근황

쓰니 |2025.10.10 11:10
조회 90 |추천 0

 그룹 우주소녀 출신 성소가 성형 부작용 루머에 휘말렸다.


지난 8일 온라인 채널에는 '전 우주소녀 멤버 성소 근황'이라는 제목의 글이 업로드됐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7월 뮤직 페스티벌에 참석한 성소의 얼굴이 크게 부어있는 모습이 담겼다. 매 활동마다 갸름한 얼굴을 자랑하던 성소의 충격적인 근황에 팬들은 "성형수술 부작용 아니냐", "중국에서 무슨 일을 겪은 거냐" 등 각종 의혹을 제기했다. 그러나 일부 팬들은 "성소가 부종이 잘 생기는 체질이라 그렇다. 너무 바빠서 생긴 부작용일 것", "성소를 공격하려고 의도적으로 이상한 각도에서 찍힌 사진을 올린 것"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이에 중국 소후닷컴 등 현지 매체는 "성소는 저혈압 약 부작용으로 부종이 생겼다. 3일 연속 촬영을 하고 장시간 비행을 하다 보니 아무리 건강한 체질이라도 감당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약을 먹고도 노래하고 춤을 췄다. 그 자리에서 기절하지 않은 게 기적"이라고 덧붙였다.
성소 역시 과거 "밤새도록 게임하고 배달 음식 주문을 한 후 얼굴이 '만두'처럼 부풀어 올랐다"고 고백한 바 있다. 그런 가운데 성소는 최근 런던의 일상을 공개하며 루머를 일단락시켰다. 사진 속 건강해 보이는 성소의 모습에 팬들은 "오래전부터 업데이트했다"며 안심하는 반응을 보였다.
1998년생 성소는 지난 2016년 우주소녀 멤버로 데뷔했으나, 2018년 소속사 위에화의 방침으로 인해 한국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성소는 중국에서 본격적인 활동을 펼쳤으며 2023년 공식적으로 팀을 탈퇴했다.
사진=TV리포트 DB,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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