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강제 동원이냐에 논쟁적이다이런 말은 피해자나 피해자 유가족이 살아 있는 가운데벌어지는 망언이어서직접적으로 괴롭힘에 해당하고그것을 인정하는 경우에는혹은 그런 식의 망언을 오래 오래 여러 다양한 경로에서 듣게 되면성장 과정에서 피해를 입은 입장에서 그 피해를 제대로 지적해내는데걸림돌이 되는 논리가 생겨나고 그것을 하나의 우파 이념의 어떤 기준이라며자라나는 세대가 이를 학습을 반복하면결국 자신이 입은 피해에 대해 조차그 피해를 제대로 지목해내서의식에 두어 무의식화하지 않아 정신질환에 걸리지 않는 건강한 정신을 유지하는데심각한 어려움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사회 전반이 그러한 논리에 휩싸이도록 하는 것에서김문수 망언도 있지만 전광훈 사랑제일교회와의 협력에서종교가 종교의 이름으로 만일 김문수 망언을 용인하게 되면그 종교 안의 사람들은 또 우파 이념 외에도 그 종교에 의해다시 그런 식의 피해 의식이 쌓이는 논리가 반복되는 공동체에서 살아가게 되어결국 성장을 하고 나면문제가 있게 될 가능성이 올라간다고 볼 필요가 있지 않나피해 의식이 무의식화해서 피해 망상이 되고 나면그것이 일으키는 범죄가 있다며그 범죄를 저지르고 나면 처벌하겠다는 것 아닙니까?이게 전체성을 잃지 않고 관찰하면 과연 정의로운 일인가그런 물음을 던지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