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연예매체가 이진호의 음주운전 사건 신고자가 여자친구라고 보도하며 논란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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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신고자의 신원을 공개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유지했으며, 현재 범죄 혐의점은 없다고 전했다. A씨는 언론 보도 이후 심리적 부담을 호소한 것으로 알려져 주변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❶ 이진호 여친 숨진 채 발견… 음주운전 보도 여파였나?, 경찰 수사 착수
❷ https://www.hos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