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현정, 고현정이 게재한 사진/고현정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고현정(54)이 친근한 라면 먹방을 인증했다.
고현정은 10일 자신의 계정에 "흐린 날 맵탱은 옳다. 마늘조개라면"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보글보글 끓고 있는 라면이 담겼다. 칼칼한 빨간 국물과 구불구불한 노란 면발, 정중앙에 모여있는 후레이크가 먹음직스러워 보인다. 보글보글 끓는 소리와 연기로 인해 뿌연 화면까지 절로 군침을 돌게 한다. 세월을 무색게 하는 미모를 자랑하는 고현정인 만큼, 다소 친근한 메뉴 선택 또한 눈길을 끈다.
한편 고현정은 최근 SBS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