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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 바다X유진, 슈는 없지만 브라이언은 함께 “사랑스러워”

쓰니 |2025.10.10 22:05
조회 35 |추천 0

 바다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민지 기자] SES 바다와 유진이 브라이언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바다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연휴는 끝나가도 추억은 방울방울"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바다 소셜미디어

바다는 "이번 연휴 시작은 특별히 베프 브라이언네서 시작했는데요. 오랜만에 모여 정말 재밌는 시간이었어요"라고 브라이언 집에서 유진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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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평소엔 많이 마시지도 못하는 와인도 기울여 보며 수다가 터졌어요. 우리의 묵은 이야기들은 철없지만 너무 사랑스럽네요. 어제 있었던 일들처럼 가볍고 선명했고 사소한 일들까지 다시 소환 시켜본 추억속에 우리들 각자의 표정들이 너무 귀여웠어요. 추억 얘기하니까 좀 어려진 기분은 기든아니든 좋았구요"라고 남다른 감회를 밝혔다.

그는 "이런 마음들도 다 느끼는 가운데 아직 더 그때처럼 얼굴보고 노래하며 살아갈수 있어 감사할뿐입니다. 얼마나 웃고 떠들었는지 배에 왕자 새겨질뻔 했어요"라며 "가족들까지 모두 모여 시끌벅적 새로운 추억도 만들고 다음 크리스미스 모임이 벌써 기다려 지네요"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행복한 이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바다는 유진, 브라이언과 함께 와인을 마시고 이야기를 나누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아이들과 한가족처럼 어울려 시간을 보내는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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