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미자, 미자가 게재한 사진/미자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코미디언 미자(40·장윤희)가 추석 연휴에도 타격 없는 몸무게를 인증했다.
미자는 10일 자신의 계정에 "딱 1kg 늘긴 했지만 진짜 선방했다는!!!"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추석 연휴 전후 체중계에 오른 미자의 모습이 담겼다. 연휴 전 미자의 몸무게는 49.1kg, 연휴 후에는 50.1kg으로 딱 1kg이 증가했다. 긴 추석 연휴에도 별 다른 차이가 없는 미자의 몸무게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평소 날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미자인만큼 부러움을 더한다.
미자는 2022년 코미디언 김태현(46)과 결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