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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천만 원 사기' 이미숙, 고가의 스포츠카 몰고 골프장行… 초호화 일상 [RE:뷰]

쓰니 |2025.10.11 11:04
조회 76 |추천 0

 


배우 이미숙이 화려한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25일 이미숙은 자신의 개인 채널에 '미숙한 골프 고수의 골린이 압살 현장! (백돌이 전쟁)'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서 이미숙은 직접 고급 스포츠카를 몰고 골프장에 가는 평범한 일상을 공개했다. 골프장에 도착한 이미숙은 자신을 기다리던 제작진들에게 창문을 내린 후 환한 미소와 함께 "죽이지?"라고 말하며 브이 포즈를 취했다.
차에서 내린 그는 "왜 왔어? 여기까지 따라온다고?"라며 제작진들에게 장난 섞인 인사를 건냈다. 이에 제작진은 "부르셔서 왔다"고 그에게 마이크를 달았다. 그러자 이미숙은 "이거 샷하는데 지장 없을까? 공 안 맞으면 마이크 때문이다. 이거 진짜 예민하다. 어떡하지 오늘?"이라며 걱정을 내비쳤다. 그의 말에 제작진들은 "뭐가 걱정이세요? 잘 치시잖아요"라며 그의 골프 실력을 치켜세웠다. 이미숙은 "내가 걱정이지. 너네한테 말려서 못 칠까봐"라고 재치있게 대답했다.



앞서 이미숙은 지난 7월 온라인 채널에 출연해 수천만 원의 피싱 사기를 당했음을 고백하여 큰 화제가 됐다. 그는 영상에서 출처 불명의 링크 접속 후에 피해를 입었다며 “당할 수밖에 없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일본에서 내가 직구를 시킨 게 있었다. 그게 뭐가 잘못됐다며 무언가를 확인할 게 있다고 해서 맞으면 링크를 누르라고 하더라”고 설명하며 피싱 링크에 걸려서 약 6천 만 원의 피싱 사기를 당하게 됐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미숙은 1979년 드라마 '마포나루'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불새', '그해 겨울은 따뜻했네' ,'뽕' 드라마 '여인열전 - 장희빈', '장사' , '에덴의 동쪽' 등 히트작에 출연하여 사랑받았다. 65세를 맞은 현재까지도 드라마 '설계자', '북극성'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 TV리포트DB, '이미숙-숙스러운 미숙씨', '짠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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