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나 야구를 다룬 스포츠 예능은 많았지만, 배구를 전면에 내세운 예능은 처음이다. 신선한 소재와 김연경 특유의 솔직한 카리스마가 어우러지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실제로 첫 방송은 2.2%(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했지만, 2회 만에 4.0%로 약 두 배 가까이 상승했다.
화제성도 높다. 방송 1회 만에 관련 콘텐츠가 누적 조회수 662만 회를 돌파했고, OTT 웨이브(Wavve) 등에서 예능 부문 전체 1위, 신규 유료 가입 견인 1위 프로그램에 등극했다. "배구를 몰라도 재밌다", "김연경이 나오면 믿고 본다"는 반응이 이어지며 긍정적인 입소문을 타고 있다.

솔직히 이정도면 센세이션을 넘어서
예능을 새로 쓰는거 같은데
당분간 매번 하던 포맷의 예능 말고 이런 도전하는 예능 있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