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서도 신은 여러 명이라고 말한다면, 성경을 믿으시겠습니까.
까니
|2025.10.12 07:34
조회 19 |추천 0
"전세계의 1/2이 한분이신 하느님의 신자수"
삼위일체는 결국 한분이시라는 이야기입니다.
전세계의 1/2이라는 숫자를 어떻게 보는가.
이는 의도된 숫자이자
창세기의 장면들이 진짜라고 여기는게
전혀 이상하게 여겨지지 않을만큼 기괴하고,
신비이자 한분의 신이 가지기에는 불가능에 가까운
숫자가 됩니다.
그래서 하느님을 믿어야 하겠습니다.
왜냐하면,
이는 신이 여러명인다고 안심하는 자들에게까지도
경고를 줄수있기에 충분한
한분의 신이 가지기에는 의도된
목적이 있는, 즉 고의성이 다분한
다른말로 하자면, 절대 한분의 신이 가질수는 없으며,
가장 핵심적인 내용인 "지옥은 진짜다"를
그 어떤 논란도 없이 그리고 정확히
하느님께서 절대자이심을 가리키는 지표이자
자료에 해당합니다.
게다가 지금처럼, 마지막 시대가 다가왔다고
한순간에 모든 경제나 정치나 해외 사건,사고들이나
기상이변들이 너무나 이상하게 급변해서
기괴하게 여길수 있다는 뜻은,
말라키 성인주교님의 지금까지도 100%였던 예언대로
종말이 근접해 있음을 시사하고 있는
바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이 혼란한 상황에도,
이 상황이 미리 다가오게 될것임을
성경을 통해서도, 말라키 주교님을 통해서도
알게 되었으므로,
성경에 적힌 그대로 혼란스러워하지 말고,
담대히 가던 길을 계속 가야 하겠습니다.
전세계의 1/2의 신자수가 말하는 것은,
당신들은 천주교를, 여러 종교중에서 단 하나의 종교로
치부하고 싶을테지만,
하느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어
우리들에게는 믿음이 흔들리지 말고 나아가라는
한 빛을 빛나는 증거로써도 비추고 계시며 또 말씀해 주시는
지극히 거룩하신 하느님 이시기 때문입니다.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기에,
이런 증거로써까지 믿음이 흔들리지 않게 해주시는 신이
어디에 있으며,
또 찾을수가 있겠습니까.
믿음을 위해 실제로 암이 낫고,
믿음을 위하여 극악의 낮은 확률인 기적들이
전세계를 놓고 본다면,
우리의 믿음을 위하여 우후죽순처럼 생겨나기도 하며,
실제를 부정하는 자는
극도로 하느님을 싫어하는 자 말고는
대체 누가 있겠습니까.
실제인 증거로써 말씀하시는데도,
말입니다.
"전세계의 1/2의 신자수가 말씀하십니다."
[천주교는 "여러 종교중에서 단 하나의 종교"가
아니다.]
[천주교는 진짜 지옥이 있음을 말한다.]
[지혜가 있는자는 들어라.]
실제로 이야기하시니,
실제 지옥임은 당연하지 않겠습니까.
의도된 숫자다.
지구를 창조와 설계때에,
절대자가 고의로 이러한 생각을 지니고 계시지 않았다면,
결코 완성되지 못할 어마어마한 숫자다.
지옥은 실제다.
전세계의 1/2이 한분의 신이신 하느님의 신자수라는
이야기가 지혜를 가지고 증언한다.
개신교는 말라키 성인주교님처럼,
예언을 100% 다 맞추고 계시는 ㅁㅅ님이
계신가요?
이로써, 천주교를 믿어야 할 이유가
하나 더 생겨났습니다.
100%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