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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 이범수와 이혼→두 자녀들과 함께 떠났다

쓰니 |2025.10.12 23:30
조회 40 |추천 0
(톱스타뉴스 오서린 기자) 이윤진이 자녀들과 함께 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12일 이윤진은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윤진과 아들 이다을 군이 나란히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는 셀카가 담겨 있다.

 이어 함께 공개된 또 다른 사진에는 이윤진과 두 자녀들이 손목에 선물 받은 팔찌를 착용한 채 “초대해줘서 고마워”라고 전하며 세 사람이 함께 하고 있는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앞서 이윤진은 통역가 겸 방송인으로 활동을 이어오던 중 지난 2010년 배우 이범수와 결혼했다. 두 사람 사이에는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지난 3월 결혼 14년 만에 이혼 조정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두 사람은 결혼 14년 만에 이혼 조정 절차를 밟고 있으며, 이윤진은 국제학교에 재학 중인 딸과 발리에서, 이범수는 서울에서 아들 다을 군과 생활 중이다. TV조선 예능 ‘이제 혼자다’에서 최근 자신을 향한 각종 루머에 고소를 진행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윤진은 이범수와 이혼 소송 후 약 1년여 만인 지난 4월 “1년 반 만에 다을이가 돌아왔고 오랜만에 예쁜 소다남매 완전체”라며 아들과 재회한 근황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이윤진은 이혼 후 발리에 거주 중이며, 호텔리어로 현지 호텔에서 근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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