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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이다해, 모델하우스급 상해 집..한류 여신은 다르네

쓰니 |2025.10.13 10:10
조회 22 |추천 0

 

 

이다해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다해가 럭셔리한 상해 집을 공개했다.

13일 이다해는 자신의 채널에 상하이 집에서 찍 사진을 게재했다. 이다해는 사진과 함께 “반년 만에 우당탕탕 상해 집 인테리어 해방기. 정말 아무것도 없었던 새집이라 손댈 데가 생각보다 너~무 많았던 나의 새집 하하하”라고 했다.

이어 “아직도 부엌 공사랑 손볼 게 남아있지만(절레절레) 전 집 에서 이사 나온 후, 반년 동안 호텔 생활에 짐 싸기 달인 모드로 살면서... 나의 소중한 머리카락을 쥐뜯어가며... 인내심으로 드디어 완성한 이 공간”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나의 손길이 하나하나 담긴 이곳에서 이제는 발뻗고 편하게 자보고 싶은 이 마음... 제발 오래 가자... 나 이제 이사 못 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다해는 인테리어에 만족한 듯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다해의 집은 감각적으로 꾸며졌다.

한편 이다해는 세븐과 지난 2023년 결혼했다. 이다해는 유튜브 채널 ‘1+1=이다해’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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