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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승조, 아내가 'SM 걸그룹 출신'…여전히 깨가 쏟아져 [MD스타]

쓰니 |2025.10.13 13:51
조회 140 |추천 0

 린아, 장승조 부부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장승조가 아내 린아와의 다정한 근황을 공개했다.

장승조는 10월 13일 자신의 SNS에 “린아 배우님과 오전 러닝”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장승조가 검은 운동복 차림으로 선글라스를 쓴 채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고, 그의 옆에는 아내 린아가 모자를 손에 쥔 채 수줍은 미소를 짓고 있다. 두 사람 모두 꾸밈없는 모습으로 환한 미소를 보이며, 오랜 결혼 생활 속에서도 여전한 ‘럽스타그램 부부 케미’를 뽐냈다.

팬들은 “두 분 정말 닮았다”, “결혼 10년 맞아요? 신혼 같아요”, “아침부터 사랑이 넘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승조의 아내 린아는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걸그룹 ‘천상지희’ 출신으로, 현재는 뮤지컬 배우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두 사람은 2011년 뮤지컬 '늑대의 유혹'을 통해 처음 만나 2014년 11월 결혼에 골인했다.Copyright ⓒ 마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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