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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데헌’ 이재 “BTS·블랙핑크 로제와 작업하고파”(‘가요광장’)

쓰니 |2025.10.13 14:08
조회 313 |추천 1

 이재. 사진l유용석 기자

가수 겸 작곡가 이재가 그룹 방탄소년단(BTS), 블랙핑크 로제와 작업을 해보고 싶다고 밝혔다.

13일 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에는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의 OST ‘골든’(Golden)을 만들고 가창한 이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재는 ‘케데헌’으로 인기를 얻기에 앞서 에스파, 레드벨벳, 카드 등의 곡을 만들며 작곡가로 활약했다.

그는 자신의 만든 곡 중 가장 애정이 가는 노래로 레드벨벳의 ‘싸이코’를 꼽으며 “그게 SM 캠프 첫 곡이었는데, 롱디였던 남자친구랑 싸우고 힘든 마음을 담았다. 물론 그 이후에 화해했다”라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또 함께 작업 해보고 싶은 아티스트에 대해서는 “로제를 너무 좋아한다. 노래도 잘하고 작곡도 잘하지 않나. 또 에스파와는 계속 같이 하고 싶고, BTS와도 작업해 보고 싶다”라고 바람을 드러냈다.

한편 ‘케데헌’은 K팝 걸그룹 헌트릭스가 악령으로 이뤄진 보이그룹 사자 보이즈를 물리치고 노래로 세상을 보호한다는 내용을 담은 작품이다. 극중 헌트릭스가 부른 OST ‘골든’은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서 비연속 통산 8주 1위를 차지했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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