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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승조, 'SM걸그룹 출신' 아내와 달달하네…선남선녀 그자체 [RE:스타]

쓰니 |2025.10.13 15:45
조회 460 |추천 0

 배우 장승조가 아내인 배우 린아와 함께 한 투샷을 공개했다.


장승조는 13일 자신의 계정에 "린아 배우님과 오전러닝"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승조는 아내인 린아와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선글라스와 캡 모자를 착용한 장승조와 수수한 차림의 린아의 모습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아름다운 커플", "진짜 선남선녀다", "너무 잘 어울리는 두 사람", "달달한 모습이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난 2005년 연극 '천생연분'으로 데뷔한 장승조는 MBC '돈꽃', JTBC '설강화', '모범형사2' 등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차기작으로 넷플릭스 '당신이 죽였다' 공개를 앞두고 있다.
린아는 SM엔터테인먼트 소속 4인조 그룹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 출신으로 지난 2005년 데뷔하며 주목받았다. 다양한 히트곡을 발매하며 뛰어난 보컬 실력과 무대 퍼포먼스로 인기를 끈 천상지희는 일본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는 등 인기를 끌었다. 이후 그는 뮤지컬배우로 전향해 작품 활동을 하는 중이다.
지난 2014년 결혼한 장승조와 린아는 슬하에 아들과 딸 한 명씩을 두고 있다.
린아는 지난해 채널 '재친구'에 출연해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는 결혼 10년 차에도 행복하냐는 질문에 "그렇다. 소원해지는 시기도 있었다가 불붙듯이 좋았던 시기도 있다. 지금이 그런 시기"라고 전했다. 또 장승조와 연애 시절을 떠올린 그는 "남편이 한창 공연을 많이 하고 팬도 많을 때 대학로에서 데이트했는데 손을 못 잡게 했다. 그게 한처럼 남아 있다"며 "날 이렇게 대한 남자는 네가 처음이었다는 생각도 있었던 것 같다"고 밝혔다.
사진= 장승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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