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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나은, LG 투수 임찬규와 가족된다..친동생 골퍼 손새은 '12월 결혼'

쓰니 |2025.10.13 16:20
조회 159 |추천 0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에이핑크 출신 배우 손나은의 친동생인 프로골퍼 손새은(28)이 LG 트윈스 투수 임찬규(33)와 결혼한다.


13일 마이데일리 보도에 따르면 손새은과 임찬규는 오는 12월 12일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손새은과 임찬규는 2022년 1월 공개 열애를 시작한 이후 SNS를 통해 서로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며 '럽스타그램'으로 팬들의 응원을 받아왔다.

임찬규는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손새은과의 첫 만남 스토리를 공개하기도 했다. 당시 그는 "소개팅에 나가게 됐는데 신발이 베르사체였다. 메두사가 크게 그려진 신발이었다. 뱀이 튀어나올 정도였는데 (박)용택이 형이 다시 사라고 해서 티셔츠랑 바지는 바꿔 입었는데 신발은 내가 발이 300이라 안 맞아서 그냥 신고 갔다. 근데 그런 걸 상관 안 하는 사람이었다"고 전했다.

한편 손새은은 2017년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에 입회해 프로로 데뷔했다. 임찬규는 2011년 입단해 LG의 토종 에이스로 활약 중이며, 올 시즌 27경기 11승 7패 평균자책점 3.03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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