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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정남 오열, ‘유일한 가족’ 벨 떠나보내며 통곡 “일어나 봐라…아빠가 미안하다”

ㅇㅇㅇ |2025.10.13 16:23
조회 104 |추천 0
SBS ‘미우새’서 반려견 벨과의 마지막 순간 공개…스튜디오 눈물바다
12년 인연 끝 ‘무지개다리’ 건넌 벨, 목 디스크·종양 이겨낸 기적의 반려견사진 = SBS Entertainment ‘미운 우리 새끼’사진 = SBS Entertainment ‘미운 우리 새끼’

(픽클뉴스) 심규상 기자 = 모델 겸 배우 배정남이 유일한 가족이었던 반려견 벨과 이별하며 눈물의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 방송을 통해 공개된 장면은 시청자들의 가슴을 울리며 큰 여운을 남겼다.

12일 방송된 ‘미운 우리 새끼’ 말미에는 숨이 멎은 벨을 끌어안고 “일어나 봐라”, “아빠가 미안하다”라며 통곡하는 배정남의 모습이 공개됐다. 그는 여전히 벨의 죽음을 실감하지 못한 듯 연신 말을 걸었고, 그 절절한 부성애에 스튜디오 패널들도 눈시울을 붉혔다. 화면에는 “정남의 유일한 가족이었던 벨”이라는 자막이 뜨며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출처 - https://www.pick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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