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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래' 김송 "친동생, 음주로 망해…연락 오면 심장이 철렁" ('물어보살')

쓰니 |2025.10.13 20:11
조회 99 |추천 0

 

김송이 남동생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13일 오후 방송될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강원래의 아내이자 '콜라' 멤버 김송이 동생과 함께 출연해 고민을 털어놓는다.
이날 김송은 모델로 활동 중인 이란성 쌍둥이 김재현을 언급했다. 그는 시니어 모델로 활동 중인 동생이 최근 해외 생활을 정리하고 한국으로 들어왔지만 강한 인상 탓에 광고 섭외가 취소되는 일이 빈번하다고 털어놨다.
또 김송은 "올케가 연락이 오면 심장이 주저 앉는 느낌이었다. (동생이) 음주 뿐만 아니라 가족이 걱정하고 하지말았으면 하는 일은 다 했다"고 동생의 만행을 폭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앞서 말레이시아에서 생활할 당시 가게를 운영했다는김재현은 음주 생활에 빠져 망하게 됐다고 털어놨다. 이후 한국에 들어온 그는 현재 시니어 모델일을 시작한 상태다. 이를 들은 서장훈은 "고정적인 수입이 있는 일을 해야할 것 같다"고 제안했다.
김송은 지난 4월 자신의 계정에 "오늘 제 쌍둥이 재현이랑 패션쇼 무대 서요. 응원 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동생을 공개했다. 청자켓과 안경으로 멋을 부린 김재현은 김송와 닮은 듯 닮지 않은 듯한 외모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재현은 최근 스펠바운드 서울 에디션 무대에 올라 시니어 모델 부문 2관왕을 차지했다. 이 소식을 전한 김송은 "보는 내가 다 민망하지만 잘했다"며 '찐남매' 케미스트리를 자랑했다 .
김송은 지난 2003년 클론 출신 강원래와 결혼했다. 슬하에는 아들 1명이 자녀로 있다. 결혼 전 강원래는 오토바이 운전 중 불법 유턴 차량과 충돌하는 교통사고를 당하며 하반신 마비 판정을 받았다.
사진= 김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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