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고통스러운 유명인의 삶
4살때부터 너무 예뻐서 사진관 가면
아동복 모델 해보라고
미용실 가면 원장이 나보고 미스코리아 나가라고
연예인 해볼 생각 없냐고 캐스팅 당함
근데 끝까지 안했음
학원 선생님이 따라다니면서 말리심
연예인 하지말라고 연예인 딴따라 인생 힘들다고ㅠㅠ
나보고ㅠ그길 가지말라고 뜯어 말리심
그래서 나는 그 길 안가서 다행이야 지금은
나는 피아노 배울때 콩쿠르 우승할거라고 쌤이 천재라고그랬고 발레 배울땐 천재 발레리나ㅜ될거라고
그때 내키 163에 36키로
근데 그때 그만둠 콩쿠르 대회ㅜ전날
흑인 여자애랑 같은 짝 됐는데 걔가 한국말 할줄 모르고
망할걸 예상하고 그 전날 그만둠 대회ㅜ전날
피아노도ㅠ재미없어서 그만둠
나는 축구도 우승시키고 농구도ㅠ잘하고
육상부에서도ㅠ부르고 씨름부에서도 불렀는데 다 거절함
내꿈은 재벌이여서 아직도 내꿈은 재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