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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피네이션 “조이-크러쉬 호감 갖고 만나는 중” 레드벨벳 첫 공개연애(종합)

쓰니 |2025.10.13 22:47
조회 25 |추천 1

[뉴스엔 이민지 기자] 크러쉬와 레드벨벳 조이가 열애를 인정했다.

레드벨벳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8월 23일 뉴스엔에 "조이와 크러쉬가 선후배로 지내다 최근 호감을 갖고 만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피네이션 측 역시 "크러쉬와 조이는 선후배로 지내다 최근 호감을 가지고 만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조이는 레드벨벳 데뷔 후 첫 공개 열애로 눈길을 끈다.

크러쉬, 조이는 지난해 5월 20일 크러쉬 홈메이드 시리즈 첫 번째 싱글 '자나깨나'로 호흡을 맞추며 인연을 맺었다.

피처링으로 함께 했던 조이는 당시 인스타그램에 크러쉬와 찍은 셀카를 게재하며 "나는야 성덕"이라고 크러쉬에 대한 팬심을 드러낸 바 있다.

'자내깨나'는 감미롭고 호소력 짙은 크러쉬의 음색과 부드럽고 청아한 조이의 목소리가 조화를 이뤄 사랑 받았다.

지난 2012년 데뷔한 크러쉬는 2014년 발표한 정규 1집 '크러쉬 온 유(Crush On You)'로 이름을 알렸다. '잊어버리지 마' '허그 미(Hug Me)' '뷰티풀(Beautiful)' 등을 히트 시키며 음원강자로 사랑 받았다. 그는 지난해 11월 12일 신병훈련소에 입소, 현재 사회복무요원으로 국방의 의무를 이행 중이다.

올해 데뷔 7주년을 맞은 레드벨벳은 최근 새 미니앨범 'Queendom(퀸덤)'을 발매하고 1년 8개월만에 컴백했다. 특히 조이는 첫 솔로 스페셜 앨범 '안녕'을 통해 독보적인 음색을 자랑했다. 조이는 최근 JTBC 새 드라마 '한 사람만' 출연을 확정해 시한부 선고를 받은 인기 인플루언서로 변신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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