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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크러쉬, 선물 센스도 남다르네 "직원들에게도 많이 줘"(W 코리아)

쓰니 |2025.10.14 01:00
조회 34 |추천 0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유튜브 캡처


크러쉬가 다양한 상황에 맞는 선물을 추천했다.

10일 매거진 W KOREA 측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상한 티셔츠가 갖고싶은 크러쉬'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크러쉬는 상황별 선물을 추천해보겠다고 했다. 먼저 음악 관련 선물로는 턴테이블을 언급한 뒤 추천 LP로 도니 헤더웨이의 'Extension of a Man', 듀크 조단의 'Flight to Denmark' 등을 이야기했다.

썸남에게 줄 선물을 고민 중이라면 어떨까. 크러쉬는 "향수 좀 좋아하시는 분들은 다 아실 만한 제품을 추천드리고 싶다"며 "데이트할 때도 잘 어울리는 향수"라며 브랜드를 추천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데일리용, 공연용 향을 언급하기도.

반려동물을 위한 선물도 등장했다. 반려견을 키우고 있는 크러쉬는 "아무래도 산책을 자주 시키는 편이다. 그리고 5월부터 날이 더워지기 시작하니까 진드기나 해충들이 많다"며 "산책을 할 때 퇴치 스트레이를 뿌려준다"고 당부했다. 이날도 반려견과 산책을 한 뒤 촬영장에 도착했다고.

크러쉬의 또다른 위시리스트가 있을까. 그는 "요즘 이 티셔츠가 너무 갖고 싶다"고 원숭이가 그려진 한 티셔츠를 언급했다. 이어 그는 "요즘 되게 유명한 밈이 있다. 아내가 '라면 뜨거워' 하니까 뱃살로 후 부는 웃긴 영상이 하나 있다. 거기에서 보고 저 티셔츠 갖고 싶다 했는데 여기에 있더라"고 웃었다.

또 한가지 선물은 스트레스 해소용 펀치볼이었다. 크러쉬는 "저는 작업할 때, 안나올 때 많이 쓰지 않을까"라며 "이렇게 쓸모없는 선물에 재미있는 게 많더라. 이런 선물을 쉽게 안 잊어버린다. 예전에 자이언티 형이 그레이현 생일에 바비인형을 선물하더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위로와 응원이 필요할 때는 캔들과 룸 스프레이, 스승에게 하는 선물로는 해산물 '홈마카세' 선물을 골라 눈길을 끌었다. 받고 은근히 좋았던 아이템을 묻자 크러쉬는 "회사 직원 분들이나 스태프 분들한테 상품권을 많이 선물하는 편이긴 하다. 저도 상품권을 받았을 때 어떻게 쓸까 행복한 고민을 많이 한다"고 꼽았다.

한편 그룹 레드벨벳 조이, 크러쉬는 지난해 8월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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