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유정 SNS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배우 안유정이 웨딩드레스를 입었다.
안유정은 13일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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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화보를 촬영한 듯 웨딩드레스에 티아라와 베일을 쓰고 부케를 든 아름다운 신부로 변신했다.
빛나는 드레스를 입고 보조개 미소를 지으며 우월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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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 차림이 아닌 일상의 모습에서도 이국적인 분위기의 미모와 분위기로 시선을 모았다.
한편 안유정은 2022년 티빙 '러브캐처 인 발리'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방송인 유병재와 교제 중인 그는 지난 3월 케이플러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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