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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재’ 이유정, 벌써 웨딩 촬영…순백의 아리따운 신부

쓰니 |2025.10.14 12:35
조회 379 |추천 0
[텐아시아=류예지 기자]

 방송인 유병재와 연인인 인플루언서 이유정이 웨딩드레스 자태를 선보였다.


13일 이유정은 자신의 계정에 여러 정의 촬영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정은 흰색 웨딩드레스를 입고 화려한 미모를 자랑했다.

이유정은 2022년 방영된 ‘러브캐처 인 발리’에 출연했다. 1997년생인 이유정은 당시 ‘러브캐처 인 발리’에서 최종 우승했다. 이후 인플루언서 활동했으며 안유정으로 개명 후 배우를 준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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