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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동, 방송서 안 보이더니 “연예인 아니라고 무시하냐” 발끈 근황

쓰니 |2025.10.14 12:47
조회 16 |추천 0

 채널 ‘김국진 김용만의 길’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김국진, 김용만과 함께 골프를 즐기는 김제동 근황이 공개됐다.

10월 11일 채널 '김국진 김용만의 길'에는 '수다쟁이들에게 침묵은 가혹한 벌칙.... 너 지금부터 말하지 마!'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채널 ‘김국진 김용만의 길’ 캡처

이날 골프 대결 도중 김국진은 “오후에 일정이 있어서”라며 중간에 귀가 의사를 밝혀 주변의 원성을 샀다.

김용만은 "간다고? 잠깐만 이게 뭐야? 쓱 보고 안 되겠으니까 간다고?"라며 당황한 반응을 보였다.

채널 ‘김국진 김용만의 길’ 캡처

김제동은 "자식 둘을 버리시는 거예요 지금? 연예인 아니라고 무시하시는 거예요?"라며 "저는 뭐 일정이 없어서 여기 있냐. 집에 가서 개 산책도 하고 다 해야 한다"라고 서운함을 내비쳤다.

김국진은 "세 홀 정도 보면 시간은 맞을 거 같다"며 "진짜 일정이 있다"라고 미안함을 드러냈다.

앞선 영상에서 김제동은 "국진 형님 7번 방(골프 연습장) 일주일에 한 번씩 가고 그다음에 토요일마다 공연하고 그렇게 지내고 있다"라고 근황을 직접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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