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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IS] 조이크러쉬, 4살차이 공식 커플 탄생…"열애 맞다" [공식]

쓰니 |2025.10.14 23:08
조회 28 |추천 0
[일간스포츠 박상우]

 '조이, 크러쉬'


가요계에 새로운 커플이 탄생했다.

23일 크러쉬는 소속사 피네이션을 통해 레드벨벳 조이와의 열애를 인정하고 "조이와 가요계 선후배 사이로 지내다가 최근 호감을 가지고 만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조이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역시 "둘이 호감을 가지고 만나는 것이 맞다"며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조이와 크러쉬는 작년 5월 크러쉬의 디지털 싱글 '자나깨나(Feat. 조이)'를 작업하며 인연을 맺었다. 조이는 크러쉬의 음원은 물론 뮤직비디오에도 직접 출연하며 남다른 친분을 과시했다. 이후 프로모션 영상에서 리코더로 함께 '자나깨나'를 연주하는 등 다양한 콘텐트를 통해 둘만의 케미를 자랑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반려견을 키운다는 공통점을 발견하고 마음을 키웠다. 크러쉬는 두유를, 조이는 햇님이를 키우고 있어 함께 반려견 산책을 하는 등 소박하고 평범한 데이트를 하며 사랑을 키워 왔다.

크러쉬는 1992년생으로 조이보다 네 살 연상이다. 2012년 가요계에 데뷔한 후 '소파', '오아시스' 등 자작곡으로 음악적 실력을 인정받았다. 이후 tvN 드라마 '도깨비'의 OST인 '뷰티풀'이 메가히트하며 널리 이름을 알렸다. 2020년 11월 12일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군복무를 시작했다.

2014년 레드벨벳으로 데뷔한 조이는 '빨간맛'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아왔다. 올해 5월 첫 솔로 앨범이자 리메이크 앨범인 '안녕'을 발표한 뒤 음원 차트에서 롱런 인기를 이어오고 있다. 최근 레드벨벳 완전체 컴백 후 타이틀곡 '퀸덤'으로 활동 중이다.

박상우 기자 park.sangwoo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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