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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SM·피네이션 "조이크러쉬, 최근 호감→만남 시작" 열애 인정

쓰니 |2025.10.15 12:53
조회 14 |추천 0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레드벨벳 조이와 가수 크러쉬가 열애 보도 한 시간 만에 열애를 인정하며 가요계 공식 커플 탄생을 알렸다.

레드벨벳 조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3일 조이뉴스에 "두 사람은 선후배로 지내다 최근 호감을 갖고 만나기 시작했다"고 열애를 인정했다.


 크러쉬 조이가 열애를 인정했다. [사진=크러쉬 SNS]

이어 크러쉬 소속사 피네이션 측 역시 "크러쉬와 조이는 선후배로 지내다 최근 호감을 가지고 만나기 시작했다"며 동일한 입장문을 전달했다.

이로써 조이와 크러쉬는 첫 열애 보도 이후 약 한 시간 만에 열애를 인정, 초고속 공식 커플로 자리매김했다.

크러쉬 조이는 지난해 5월 크러쉬 홈메이드 시리즈 첫번째 싱글 '자나깨나'로 만남을 가졌다. 음악 작업을 계기로 가까워진 두 사람은 꾸준히 좋은 선후배로 지내다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반려견을 키우는 공통점이 있어 함께 반려견 산책을 하며 데이트를 즐겨왔다는 후문이다.

크러쉬는 2012년 마스터피스로 데뷔한 뒤 솔로로 전향했다. 이후 '허그 미', '영', '오아시스' 등 감각적인 노래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도깨비' OST '뷰티풀'은 전 세대를 아우르는 히트곡이기도 했다. 이후 크러쉬는 지난해 11월 입소, 사회복무요원으로 군복무를 이어오고 있다.

조이는 2014년 그룹 레드벨벳으로 데뷔해 '빨간 맛', '피카부', '러시안 룰렛', '사이코'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아이돌 멤버다. 지난 5월엔 첫 솔로 리메이크 앨범 '안녕'을 발표하며 활발히 활동했고, 지난 16일엔 레드벨벳 미니앨범 '퀸덤'으로 컴백해 활동 중이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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