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서지현 기자] 그룹 레드벨벳 조이가 자신의 패션 센스를 뽐냈다.
8월 24일 방송된 네이버 NOW. '슬기.zip'에서는 호스트 슬기와 함께 그룹 레드벨벳 웬디, 아이린, 조이, 예리가 출격했다.
이날 레드벨벳 멤버들은 각자 오늘의 코디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예리에 이어 두 번째 주자로 나선 조이는 빨간 블라우스에 하이웨스트 진을 매치했다.
이를 본 슬기는 "약간 유럽 스타일 같다"라고 감탄했다. 이어 포즈를 취하는 조이에게 "길다"라며 연신 감탄했다.
조이는 "(상의는) 레드에 포인트를 줬다. 패턴이 많은 레드 블라우스를 포인트로 입었다. 하의는 캐주얼하게 진(청바지)"라고 설명했다. 이에 슬기는 "하이웨스트가 다리를 길어 보이게 한다. 안 그래도 긴데"라고 말했다.
또한 조이가 자신감 넘치는 모델 포즈를 취하자 웬디는 "저런 거 참 잘해"라고 웃음을 터뜨렸다.
한편 조이는 지난 8월 23일 가수 크러쉬와 열애를 인정했다. (사진=네이버 NOW. '슬기.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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