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패션쇼 착장마다 화제를 몰고 다니는 갓벽 여신

ㅇㅇ |2025.10.15 15:12
조회 11,229 |추천 3

 

 

 

 



아 얘들아 애들아!!!!!!!!

잠시맨 잠시맨~~~ 내 얘기 좀 들어봐바ㅏ


혹시 첫 사진들 보고 놀래서 나갔다면 다시 빽해 빽!!!!!




 

 

 

 



지금까지 진짜 많은 패션쇼를 봤지만

난 정말 문가영처럼 착장마다 찢어버리는 사람 처음 봄ㄷㄷ


외모 진짜 OMG이다




 

 

 

 



착장, 메이크업, 헤어 이 삼박자의 조화 진짜ㅁㅊ...

공주님, 여왕님, 여신 온갖 예쁜 수식어는 다 갖다 붙여드려도 모지라요


그저 갓벽. 얼굴 너무 재밌네여




 

 

 

 



관능과 순수, 그 사이 어딘가

고급미와 섹시미가 공존하는 배우


진짜 이렇게 감다살일 수가 있슴니까??

문가영 너무 예뻐 ㅠㅠ




 

 

 

 



그 중에서도 작년 드레스는 가히 충격적...

이제는 말하기도 입 아픔


괜히 앰버서더가 아니구나 느낄만큼

헤메코&분위기 모든 게 너무 잘 어울렸다고요 ㅠㅠ




 

 

 

 



오랜만에 갑자기 천우희 꼬시는 문가영이 보고싶군.. 

뻔뻔하게 실수인 척 손잡고 얼굴로 꼬시기 ㅇ_ㅇ


언니가 이런 얼굴과 눈빛을 하고 꼬시는데 안 넘어갈 사람 없됴

이렇게 쳐다보며 번호 물어보면 


나같경 전화번호부터 주민번호까지 번호란 번호는 다 갖다 알려주죠?




 

 

 

 



내가 잠을 못 자는 이유: 문가영 얼굴 때문


골져스, 청순, 큐티, 시크 다하는 문가영은 신이에요.

얼굴은 청순하고 순한데 도도하고 새침한 듯한 눈빛이 진짜 하...


이거 보고 문가영 안 사랑할 수 있음??




 

 

 

 



정확히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신비로운 아름다움과

미묘한 관능미가 공존하는 문가영의 얼굴. 

체사레 파베세의 <아름다운 여름> 속 여주인공이 이런 모습 아니었을까. 


“그녀는 마치 태양 아래 피어난 꽃처럼 순수했고, 

동시에 자신도 모르게 사람들을 유혹했다.”


잡지 에디터님이 써주신 문구인데 느좋 = 내 마음




 

 

 

 



풍성한 머리숱 + 고혹적인 눈빛 + 갸름한 턱선 + 문가영 얼굴 = ♥


얼굴만 완벽한 게 아니라 

그냥 머리부터발끝까지 겁나 잘낫어요 언니...


계속 앰버서더해죠요 언니 아니면 누가해




추천수3
반대수51
베플Oo|2025.10.20 14:48
무매력 예쁘고 안 예쁘고를 떠나서 매력이 없음.
베플Oo|2025.10.20 14:47
ㅋㅋㅋㅋㅋ소속사에서 쓴 거 맞지? 너무 티난다 오늘오글 어이구야 일 요따구로 할래?
베플oo|2025.10.20 15:26
나예쁘지. 나 예쁘지? 나 예쁨. 이런 느낌이 들어서 그냥그럼. 이상하게 전지현사진은 보면 자연스럽게 우와 예쁘다.. 이러는데, 이런사진은 아무감흥이 안듦.
베플ㅇㅇ|2025.10.20 22:35
진짜 볼 때마다 느끼는데 1도 안예쁨
베플이응이응|2025.10.20 13:31
저런 화보 찍을수는 있는데 예쁘다고 생각해본 적은 없어. 코 넓이와 입 넓이가 똑같아서 좀 답답하다 느껴져서 아쉬어. 웃으면 귀여운데 안웃으면 안예뻐.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