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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4인 공연에 윤계상 콘서트 나오나 걱정‥계약 돼 있다”(컬투쇼)

쓰니 |2025.10.15 15:35
조회 30 |추천 0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god 김태우가 배우로 활발히 활동 중인 윤계상의 부재를 두고 농담했다.

10월 1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god 맏형 박준형이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god 손호영, 데니안, 김태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god 네 사람의 출연은 귀한 그림이라고 말한 김태균이 빠진 윤계상을 언급하자 손호영은 "지금 열심히 촬영 중"이라며 그는 배우로서 열일 중임을 전했다.

김태우는 "드라마를 찍고 있고 계상이 형까지 다 오는게 귀한 그림이다. 많은 분들이 네 명만 페스티벌에 나가서 '콘서트 네 명만 나오는 거 아니냐'고 하는데 다 나온다. 계상 형 나오니까 걱정 말고 오시라. 약속을 했다. 콘서트 나오기로"라고 너스레 떨었다.

이때 데니안이 "너가 제일 걱정하고 있는 거 아니냐. 말하면서 걱정하는 거 같은데"라고 일침하자 손호영은 "계속 이런 자리에서 얘기하더라"고 증언했다. 김태우는 이에 "계속 부담줘야 한다. 단톡방에서 얘기하는데 대답은 꼬박꼬박 올리더라"고 말했고, 데니안은 "계약이 돼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마"라고 김태우를 다독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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