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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희 이혼 후 갓생 살더니, 명절 연휴 “감기 한 번 독하게 걸려 이제 살아나”

쓰니 |2025.10.16 08:12
조회 43 |추천 0

 율희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건강이 좋지 않았던 근황을 공유했다.

율희는 10월 13일 소셜미디어에 "감기 한번 독하게 걸리고 골골대다가 이제야 좀 살아났음다. 자축의 의미로 절창 시작"이라 적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절창' 책의 표지가 담겼다.

앞서 연휴 전 율희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외국어 공부에 한창인 모습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율희는 "지쳤나요? 네니요"라는 글을 덧붙이며 다소 지친 듯한 표정의 셀카를 공유했다. 또 율희는 러닝 인증샷을 공개하며 "5km 정도 산책 겸 뛰기. 지쳤나요?"라는 글을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7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뒀으나, 2023년 12월 이혼을 발표했다.

이후 율희는 MBN '뛰어야 산다'에 출연, 마라톤에 도전해 많은 응원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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