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큐 코리아 유튜브
[헤럴드POP=정현태 기자] 가수 크러쉬가 음성 녹음을 자주 이용한다고 전했다.
13일 매거진 지큐 코리아 유튜브 채널에는 크러쉬의 인터뷰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크러쉬는 평소 작업 스타일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완전 일상생활에서 기록하는 편"이라고 했다. 그는 "'갑자기 영감이 떠올랐어' 이런 건 아니고 그냥 바로 녹음하는 습관이 돼 있다"라고 덧붙였다.
원래는 음성 녹음이 1만 개 넘었는데 지금은 핸드폰이 바뀌면서 2천2백 개 정도라고. 크러쉬는 최근 발매한 'Rush Hour' 관련 음성 녹음 파일을 들려주기도 했다.
이후 크러쉬는 "샤워할 때 자주 영감이 떠오르냐"라는 질문을 받았다. 크러쉬는 "샤워할 때나 아니면 산책할 때"라며 "로즈랑 할 때는 못하고 두유랑 산책할 때 할 수 있다"라고 얘기했다.
한편 크러쉬는 레드벨벳 조이와 지난해 8월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예쁜 사랑을 이어오고 있는 크러쉬와 조이. 지난 10일 레드벨벳 유튜브 채널에 조이의 밀라노 브이로그가 소개됐는데, 영상 속 조이의 핸드폰 배경화면에 크러쉬의 반려견 두유가 포착돼 화제를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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