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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효 “인생의 힘든 시기 해녀 도전, 힐링시켜준 다큐멘터리”(씨네타운)

쓰니 |2025.10.16 11:41
조회 15 |추천 0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보는라디오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송지효가 해녀에 도전했던 소감을 밝혔다.

10월 16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코너 '씨네초대석'에는 영화 '만남의 집' 송지효, 옥지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JTBC 다큐멘터리 3부작 ‘딥 다이브 코리아: 송지효의 해녀 모험’에 출연했던 송지효는 "사실 제가 '해녀'를 찍은 게 작년인가 재작년인데 인생에 있어서 힘든 시기에 '만남의 집'을 찍고 '해녀'를 찍었다. 이 두 작품이 너무 힐링시켜줘서 힘들었지만 너무 뜻깊은 작품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해녀 다큐멘터리는) 정말로 색다른 시도였고 매번 하던 연기 패턴이 아니라 다큐는 또 다르기 때문에 다른 시도를 하는 게 재밌고 삶의 원동력을 느끼게 하더라. 제 직업을 다시 사랑하게 되는 계기도 됐다"고 전했다.

한편 '만남의 집'은 15년차 FM교도관 태저의 인생 첫 오지랖이 만든 햇살 같은 인연을 그린 휴먼 드라마. 15일 개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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