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 부부는 당황해 시신을 유기했다고 말했지만, 의문은 해소되지 않았다.
캄보디아 경찰은 의료 과실 가능성과 병원의 정식 허가 여부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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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해당 사건을 집중 조명하며 질식 가능성이 언급됐다.
외상 흔적은 없었고, 마약 검사 결과는 음성이었다.
한국 경찰도 협조를 요청하며 진상 규명에 참여하고 있다.
사건은 아직까지 명확한 결론에 도달하지 못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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