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소연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지소연이 쌍둥이 출산 소감을 전했다.
지소연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지소연은 10월 15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25.9.15 아들 3.74㎏ 딸 2.42㎏로 만났어요. 병원에서의 일주일 기록 숨도 안 쉬어질 만큼 힘들었던 만삭 고통의 순간들 정말 매일 매일 눈물로 버텼고 수술 후 첫째 때랑 다르게 회복도 느리고 입맛도 없고 무릎에 나사가 빠진 것처럼 부서질 거 같은데 그 시간들이 하나도 생각이 안 날 만큼 기쁘고 감사한 매일매일을 보내고 있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지소연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함께 공개된 사진 속엔 출산 당일의 모습부터 수술 다음날의 수척한 모습까지 전부 담겨 있다. 출산 직전 찍은 사진의 쌍둥이를 품은 커다란 배가 특히 눈길을 끈다. 지소연은 이를 두고 "배가 커서 수술복이 작은 이슈"라고 밝혔다. 쌍둥이의 앙증맞은 발과 어머니와 영상 통화를 하며 우는 지소연의 모습은 뭉클함을 자아낸다.
지소연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지소연은 "아기들 다음주 월요일 '동상이몽'에서 얼굴 보여드리고 저도 자랑 많이 할게요. 조금만 기다려주세요"라며 SBS 예능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담길 출산 장면을 예고했다.
한편 지소연은 지난 2017년 배우 송재희와 결혼했다. 지난 2023년 첫 딸을 품에 안았으며 최근 시험관 시술을 통해 쌍둥이 남매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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