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유학생이다니는 대학에 다니는
대학생입니다 성별은 안밝힐게요
저는 댄스생활을 9~10년 좀 오래했어요
학원도 다니고 제 일상을 살아오다가
늦은 나이 20살에 입시를 시작했습니다.
저는 열심히 다니고있었는데 부모님이 갑자기
학원 수강료를 끊어버리셨고 저는 그냥 백수 무직으로
살았어요 근데...너무 한게 댄스학원을 끊어버리더니
저는 댄서 쪽을 희망하며 열심히 죽을듯이 하고있었는데
갑자기 뜬금없게 영문과로 보내셨어요... 저보고 머리에
든게없다면서 공부나 하라고 하시고 저는 춤을 몇달동안
못췄거 든요 원치않은 과에 가서 영어공부나 하고있고..
이게뭔 일인지 참 어이가없어서 2년동안 흥미없었거든여
전 당연히 예채능 계열이니까 못하는거 당연한데
교수들은 제가 과재내는거 보면서 이게뭐냐 이러고 ..
어이없어요
웃기잖아요 댄서 지망생한테 갑자기 공부나하라고 하고.
진짜 댄스과 너무 가고싶은데 부모님에게 말해야할까요..
부모님이 너무한지 제가 너무 한지 모르겠어서요
댄스과 그냥 편입하는게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