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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보라, 돈 얼마나 잘 벌면 시티뷰 사무실 구했다‥결혼하고 복 터졌네(컬투쇼)

쓰니 |2025.10.16 15:56
조회 32 |추천 0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남보라가 시티뷰 사무실을 구한 근황을 전했다.

10월 1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지상렬이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김수찬, 남보라가 '사랑의 고스톱' 코너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태균은 남보라가 "널찍한 사무실을 얻었다"는 소식을 전하며 "리치걸, 완전 부자걸"이라고 너스레 떨었다.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남보라의 시티뷰 사무실 사진이 공개됐다. 해당 사무실이 "13층"이라고 밝힌 남보라는 "진짜 작은 슈퍼마켓 가게 정도"라고 말했다. 13남매 장녀라서 13층에 구한 거냐는 말엔 "맞다. 숫자 맞추는 걸 좋아해서 무조건 13층으로 한 것. 전 13 언더로는 잘 안 본다"고 너스레 떨었다.

남보라는 어떤 일을 하냐는 질문엔 "'컬투쇼' 꽂아주고 수수료 받는 거 하고 있다. (김)기리 오빠, 일 없는 사람 연결해주는 그런 거"라고 농담했다. 이에 김수찬이 "비수기 때 연락드리겠다"고 하자 남보라는 "저도 꽂아달라"며 "저도 임대료 내야 돼서"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상렬은 "엔터하시는 거냐"고 물었고 남보라는 "엔터 아니고 그냥 일하는 거다. 물건 팔고 하고 있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 5월 10일 축구선수 손흥민 닮은꼴로 알려진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배우 박진주가 축가를 부르고 김기리가 사회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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