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정부는 천즈의 런던 내 고가 부동산 19채를 즉시 동결하고 자산 거래를 전면 차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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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법무부 또한 비트코인 21조 원 규모를 압류했다고 발표했다.
프린스그룹은 부동산과 금융을 표방했지만 실제로는 전 세계를 상대로 한 온라인 사기조직이었다.
스캠센터 내부에서는 수천 개의 SNS 계정과 휴대전화가 확보됐다.
두 정부는 이번 사건을 ‘사상 최대의 가상자산 압류’라고 밝혔다.
국제 공조를 통해 불법 암호화폐 거래 단속을 강화할 전망이다.1. 캄보디아 사기조직 칼 빼든 미·영…21조 비트코인 동결 등 제재|지금 이 뉴스2. 캄보디아 사기조직 배후 ‘프린스그룹’… 비트코인 21조 압류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