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 붐업 윤아 : 아일릿이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에 초대되어 무대해서 영광입니다 원희 : 작은 신호도 놓치지 말고 검진으로 시작하세요! 특히 이행사가 20주년을 맞은날 함께할 수 있어서 영광입니다 민주 : 오늘 이 자리에 함깨해서 너무 영광입니다. 건강에 대한 좋은 영향력이 더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이로하: 저희 무대가 캠페인에 조금이라도 더 보탬이 되면 좋겠습니다!
진짜 오랜만에 댓글 쓰려고 로그인 함 우리 엄마 유방암 걸려서 가슴 절제술 함 한쪽 가슴이 거의 없음 그래서 한쪽 가슴 가리고 다니시고 사우나도 피하심 10년째 약 매일 드시고 당연 술도 못마심 .. 여자로서 정말 힘들고 정신적으로 견디기 어려운 일인데 저기에 가슴 강조하는 가사랑 가슴 다 파인 옷 입고 행사 참여하는게 말이 됨? ㅋㅋ 정작 유방암 걸린 사람은 가슴 가릴 수 밖에 없는 실상인데 누구 조롱하는 것도 아니고 지들끼리 가슴까고 가슴 나오는 가사 부르고 술쳐 마시고 뭐하자는거임..? 조롱이라고 밖에 생각안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