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세대 걸그룹 비주얼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15일 오후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제20회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 행사에 장원영, 카리나, 설윤, 유나가 참석해 자리를 환하게 밝혔다.
'장카설유'로 불리는 네 사람은 각 팀을 대표하는 비주얼이자 MZ세대가 꼽는 워너비 아이콘으로 손꼽힌다. 포토월에 등장할 때마다 카메라 플래시가 쏟아지며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이날 장원영은 비대칭 라인의 블랙 드레스에 웨이브 헤어를 더해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고, 하트를 그리며 사랑스러운 미소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카리나는 슬림한 블랙 원피스로 시크한 매력을, 여기에 은은한 미소와 하트 포즈로 부드러운 매력을 더했다.








설윤은 체크 플레어 스커트와 하이넥 니트로 단정하면서도 청초한 무드를 완성했고, 유나는 카키 컬러 원피스에 롱부츠를 매치해 세련되고 우아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네 사람은 각기 다른 매력으로 '핑크리본 캠페인'의 의미를 전하며 현장을 빛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