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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민주당에 내던지는 도전장

안토니오킴 |2025.10.16 21:57
조회 130 |추천 0
더불어 민주당에 내던지는 도전장 :

너희들이 모인 다음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저질러온 죄악들은 그옛날 뱀의 꼬임에 넘어가 선악과를 따먹은 아담과 하와의 원죄를 훨씬 더 넘어서는 더럽고 흉악한 짓거리였음을 너희들 자신들이 더욱더 잘 알렸다. 아담과 하와에 대한 허무맹랑한 설화는 당시의 사기꾼들이 어거지로 지어낸 터무니없는 유언비어임을 익히 들어 알고있는 바로써, 너희들이 스스로 지칭하는 우매한 개돼지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으면서도, 아직도 그 설화를 철썩같이 믿고 있는 광신도들은 그들이 스스로 만든 지옥에서 현재를 살고 있듯이, 앞서 가리켰던 개돼지들 또한 너희들의 꼬임에 넘어가 결국 너희들이 꾀한대로 그들이 스스로 만든 지옥속을 헤매돌고 있노니라.

너희들이 슨상님이라 불러 말하는 김대중이 정치판에 발을 들인 이후부터 발악에 발악을 거듭하여 꾸며만든 허울뿐인 민주화는 옛적부터 천하를 구할것처럼 개돼지들에게 떠벌려대다가 기어이 지옥과 같은 우리속에 그들을 가두는 꼬락서니가 되고 말았으니, 이를 어찌하면 좋겠느냐. 희대의 철학자 소크라테스는 일찍부터 민주주의는 결국 투표함에서 망가진다는 역설을 굳게 내세웠나니, 이는 너희들이 스스로 지칭하는 우매한 개돼지들을 꼬드겨 마치 백만의 병졸들을 일으킨 것처럼 정치판을 휘어잡아 나라를 다스리는 일에 쓸데없이 간섭하고 훼방하는 야만스런 짓꺼리를 아무런 망설임도 없이 생겨나게 하였으니, 이야말로 통탄에 통탄을 거듭할 노릇이 아닐 수가 없도다.

너희들이 재미삼아 놀아나는 바람에 정치판은 이미 전쟁터가 아니라 전쟁터보다 더 험한 곳이 되고 말았으니, 나라에서 주는 녹봉을 따박따박 받아쳐먹는 너희들이 도대체 왜 필요한지에 대한 의심에 고개를 갸우뚱 할 수 밖에 없고, 일부 정치판의 선각자들은 너희들과 같은 능구렁이들을 상대하느니 차라리 전쟁터에서 북괴를 때려잡는 편이 훨씬 낫다는 생각을 가진지 오래이니라. 게다가 그분들이 너희들에게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는 소리가 천지를 진동시키기에 이르렀나니, 작금의 지경에 처한 지금에 와서는 부득이하게 너희들의 싹수마저 잘라버리는 대업을 실제로 이루어야 할 때가 아닌가 싶기도 하도다. 그리하여 빠른시일에 너희들이 기습의 칼날에 쓰러지는 꼬락서니를 삼가 지켜볼 날이 다가오게 될 것이로다.

이제는 너희들이 정치판에서 저질러온 죄악들을 담아둔 창고가 하도 꽉차서 그 창고문을 닫기조차 어렵게 되었나니, 이제 어둠속에서 깨어난 우리 겨레들은 너희들에 대한 일벌백계를 시작으로 범의 꼬리를 잡은 다음 땅바닥에 메다치는 기세로 너희들을 처단할 것이로다. 한시가 급하다. 죗값을 묻기로 작정한 우리들이 참는 것도 한계에 다달았고, 그동안 참을만큼 참아왔도다. 고로 너희들에 대한 최후의 심판을 차일피일 미룰게 아니다. 오랫동안 참아온 보람을 느끼기 위해서라도 종횡무진으로 돌격하여 너희 무리들을 하나하나 후려칠 결의를 이미 다졌으며, 맨끝에 가서는 회심의 미소를 지으며 마지막 일격을 가할것임을 하늘에 뜬 해를 가리켜 다짐하고 이 도전장을 내던지는 바이다. 너희들이 비참한 최후를 맞으며 내지르는 서글픈 비명소리가 생각보다 일찍이 들리는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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