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시사프로그램에 작년에 방영되었고 그때 정부체서 적극적으로 개입만 했었어도 이런일은 없었음... 지금이라도 빨리 해결되면 좋지 정신나간 인간들은 현정부 가지고 뭐라그러는지 현지에 있는 한국인 선교사가 2~3년전부터 젊은 친구들이 많이 보이기 시작했다고 하자나
베플ㅇㅇ|2025.10.17 10:52
솔직히 감금된 피해자들이라고 이야기하는것도 언플이라 생각함 애시당초 지나가는사람 뒷통수 후려쳐서 끌고 간게 아니라 고수익 알바라고 해서 자기가 지원해서 간거고 무슨일 하느지 설명 들으면서 한번도 의심 안한것도 문제임 고수익 알바가 합법적이면 부모 사촌 그래도 부족하면 옆집 누렁이 시키지 쌩판 모르는 남에게 그런 좋은걸 왜 줌? 딱봐도 범법행위인지 알고 간 사람들한테 피해자라고 할수있을까 싶음
베플ㅇㅇ|2025.10.17 11:34
솔직히 동정심 1도 안간다 범죄아니고서야 누가 지들한테 월 천씩주는데 ? 돈에 미쳐서 다 알고도 지들 발로 간거아님?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