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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세 오연수 이어 43세 한가인도 ‘살’과의 전쟁 포기 “얼굴 불쌍해진다”(자유부인)

쓰니 |2025.10.17 12:47
조회 41 |추천 0

 뉴스엔DB



[뉴스엔 이슬기 기자] 한가인이 살에 대해 이야기했다.

16일 오후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실험카메라] 학교 끝난 10살 딸에게 학원 가지 말고 놀자 했더니... (충격반응)’라는 이름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서 한가인은 "자유부인 시작하고 먹방 촬영을 많이 하다 보니 3kg 정도 쪘다"며 "최근 운동을 시작하면서 1.5kg 정도 빠졌다"고 밝혔다.

다만 그는 "너무 많이 빠지면 얼굴이 너무 불쌍해져서 식사는 별로 조절 안 하고 먹는다"고 밝혔다.

한가인은 2005년 연정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한가인 연정훈 부부의 딸은 영재 상위 1% 판정을 받은 바 있고 둘째 아들도 영재 판정을 받아 화제가 됐다.

한편 최근 배우 오연수는 화보 촬영 현장에서 “예전엔 촬영 며칠 전부터 엄청 다이어트를 많이 했는데 요즘은 안 한다. 다이어트를 하면 얼굴 살이 빠진다. 나이가 드니까 그래서 배를 포기했다”고 해 시선을 끌었다.

그는 “요즘은 후반 작업으로 예쁘게 만져주시니까 배를 포기하고 얼굴을 선택했다. 아직도 나에게 할 수 있는 일이 있음에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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